PVC(Persistent Volume Claim)와 CSI Provisioner의 관계
PVC와 CSI Provisioner는 쿠버네티스 저장소 시스템에서 서로 필수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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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S] PVC란 무엇일까?
1. PVC란 대체 뭘끼?PVC(Persistent Volume Claim)는 쿠버네티스에게 필요한 저장공간 요청서이다.- PV(Persistent Volume): 실제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진짜 하드디스크 SSD 같은 저장소- PVC(Persistent Volume Claim):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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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SI Provisioner란?
CSI(Container Storage Interface) Provisioner는 여러 스토리지 시스템(클라우드, 온프레altm 등)을 쿠버네티스에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확장 플러그인이다.
CSI Provisioner는 파드나 PVC 같은 쿠버네티스 객체를 감시하면서, 필요한 새 볼륨(스토리지)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삭제하는 역할을 한다.
2. PVC(Persistent Volume Claim)는 뭐였지?
사용자가 필요한 저장 용량, 접근 방식 등을 쿠버네티스에 요청(Claim)하는 객체이다.
필요한 저장공간을 쿠버네티스에 신청하는 문서 역할이다.
3. PVC와 CSI Provisioner의 연결고리
PVC를 만들면, CSI Provisioner가 이를 감지해서 실제 스토리지(PV)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 사용자가 PVC만 올바르게 작성해서 제출하면, Controller(제어판)이 StorageClass 및 CSI Provisioner에 "이런 조건의 볼륨을 만들어 달라"고 자동 명령을 내린다.
예전에는 관리자가 미리 PV(실제 스토리지)를 만들어야 했지만, CSI Provisioner가 있으면 PVC가 곧바로 스토리지 생성 요청이 된다.
이 방식을 "동적 볼륨 프로비저닝(Dynamic Volume Provisioning)이라고 한다.
CSI Provisioner는 스토리지 시스템(예: 클라우드 블록 스토리지, NFS 등)에 새 볼륨을 생성, 할당하고, 이를 PV라는 쿠버네티스 객체로 등록까지 처리한다.
4. 실무에서는 어떻게 적용될까?
1. 사용자: PVC 생성 -> "10GB짜리 저장소 만들자" 요청
2. CSI Provisioner: PVC를 감지 -> 백엔드(오픈스택, AWS, NFS 등)에 요청 -> 실 저장소(PV) 자동 생성
3. 쿠버네티스: 사용자 PVC와 새로 생성된 PV를 자동 매칭(바인딩)
4. 앱(서비스): 반드시 PV의 위치나 특성을 몰라도 PVC만 통해 저장소 사용
5. 요약
PVC는 요청서, CSI Provisioner는 실행자 입니다.
PVC를 만들면 CSI Provisioner가 자동으로 실제 볼륨을 만들어 연결해줘서, 사용자는 복잡한 저장소 세부 구현을 몰라도 스토리지를 쓸 수 있게 된다.
결론적으로 PVCdhk CSI Provisioner는 요청-실행 구조로 동작하여, 쿠버네티스 저장소 사용을 간편하게 만들어준다.
(단, CSI Provisioner가 세팅된환경에서만 이 흐름이 자동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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